재난지원금 논의는 그 지급 대상에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여야를 막론하고 그 필요성에 동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김원이 국회의원, 2020-09-01,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재난지원금 논의는 그 지급 대상에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여야를 막론하고 그 필요성에 동감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1차 재난지원금이 국민의 삶에 도움이 되었다는 통계청의 자료도 나와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민생 위기 속에서 국가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 민생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정책을 강구해야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