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도 서슴지 않는 공영방송 장악의 흑역사가 본격화되고 있는 것입니다.
박대출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3월 5일 양승동 KBS 사장후보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안이 국회에 제출되고 14일에는 KBS ‘MB 의혹, 법 앞에 서다’라는 방송을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혐의를 열거하며 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의 당위성에 혈안이 된 듯한 방송 태도를 보입니다.
22일 MBC 직원 이메일 불법사찰 의혹.
불법도 서슴지 않는 공영방송 장악의 흑역사가 본격화되고 있는 것입니다.
27일 민주노총 산하 언론노조 KBS본부 전 간부 6명, 강규형 이사 폭행 건으로 기소 의견에 검찰에 송치됩니다.
언론장악을 노리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행태를 버젓이 자행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