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2015년 문재인 대통령께서 민주당 당대표 시절에 ‘국가채무 비율, 재정건전성 지키는 마지노선 40% 깨졌다’ 이렇게 비판하더니 얼마 전에 부총리 상대로 ‘국가채무 비율 40% 근거가 뭐냐’ 이렇게 또 말을 바꿨어요.
권성동 국회의원, 2019-10-23,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앞뒤 문장
문재인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내용, 말 바꾸기를 정리해 놨는데 불과 한 달 전에 ‘우리 경제,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 그런데 어제 시정연설에서는 ‘현재 경제상황, 엄중하다’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도대체 한 달 새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두 번째, 2015년 문재인 대통령께서 민주당 당대표 시절에 ‘국가채무 비율, 재정건전성 지키는 마지노선 40% 깨졌다’ 이렇게 비판하더니 얼마 전에 부총리 상대로 ‘국가채무 비율 40% 근거가 뭐냐’ 이렇게 또 말을 바꿨어요.
또 ‘지난 정부는 토건 정부다’ 이렇게 비판하더니 최근에는 ‘건설투자 확대하라’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또 주 52시간 근무제가 마치 최선의 정책인 것처럼 밀어붙이더니 이제 와서 보완하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