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특검은 공짜가 아니라 민주당 추산으로도 100억 원이 넘는 비용이 들어갑니다.

주진우주진우 국회의원, 2024-11-14,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국회의원은 국민의 혈세를 소중하게 생각해야 됩니다.

이 특검법안이 수사하겠다는 것은 모두 진행 중인 사건들입니다.

특검은 공짜가 아니라 민주당 추산으로도 100억 원이 넘는 비용이 들어갑니다.

연간 100억 원이면 현재 전자발찌를 부착한 성범죄자의 감시 인원을 지금보다 2배로 늘려서 치안을 확실히 강화할 수 있는 예산입니다.

저는 이 돈을 들여서 왜 특검부터 해야 되는지 도저히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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