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평 인사로 보여 준 협치와 실용에 기반한 외교관계 회복, 경제회복 속도까지 부족함이 없습니다.
박정 국회의원, 2026-02-09,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분단의 상처와 평화의 상징인 판문점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파주시을 국회의원 박정입니다.
하루가 30시간이면 좋겠다는 대통령의 말씀처럼 대통령께서는 숨 가쁜 국정 행보를 이어 가고 계십니다.
탕평 인사로 보여 준 협치와 실용에 기반한 외교관계 회복, 경제회복 속도까지 부족함이 없습니다.
지금이야말로 대한민국 국가 대도약의 적기입니다.
그런데 현실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