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유엔도 북한 인권 상황이 지금이 가장 심각하다고 얘기하고 있는데 비공개라니요.

박충권박충권 국회의원, 2025-11-05, 국회운영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2024년 이후 새로운 진술이 많지 않다.

보고서가 북한주민들의 인권 개선 효과가 미미하다’, 북한인권보고서의 목적과 취지조차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 이런 황당무계한 논리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유엔도 북한 인권 상황이 지금이 가장 심각하다고 얘기하고 있는데 비공개라니요.

이게 이유가 납득이 되십니까, 위원장님?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