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권오수 씨의 부인과 아들은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가장 행복한 날, 대통령 취임식에 오셨어요, 김건희 여사의 초청으로.

박상혁박상혁 국회의원, 2024-10-17, 국회 정무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렇지요?

그런 사람은, 제가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그때 피해를 봤으면 다시는 상종하지 못할 인간이고 다시는 만나서는 안 되고 이래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런데 권오수 씨의 부인과 아들은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가장 행복한 날, 대통령 취임식에 오셨어요, 김건희 여사의 초청으로.

자기를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고, 괴롭게 만든 사람의 부인과 아들을 대통령 취임식에 초청할 만큼 지금도 가까운 사이예요.

절대 가해자와 피해자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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