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야당 대표로서 헌정사상 처음 필리버스터 연단에 서서 24시간에 가까운 역대 최장 무제한토론을 진행하셨습니다.
최수진 국회의원, 2025-12-22,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방금 전까지 장동혁 대표께서 반대토론을 하셨습니다.
장동혁 대표께 경의를 표합니다.
제1야당 대표로서 헌정사상 처음 필리버스터 연단에 서서 24시간에 가까운 역대 최장 무제한토론을 진행하셨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그 긴 시간 동안 목숨 걸고 내란특별재판부법의 위헌성과 위험성을 국민 앞에 분명히 알렸습니다.
이는 개인의 기록이 아니라 의회민주주의와 사법부 독립을 지키기 위한 절박한 경고였으며 역사의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