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꽁꽁 얼어붙어 있는 소비심리를 풀어내고 절망적인 어떤 민생의 기대심리를 살려 내는 것 그리고 경제에 있어서 할 수 있다라는 마음을 갖게 하는 새로운 선순환의 시작으로서의 의미가 더 큰 것이 아닌가 싶고, 1차·2차 소비쿠폰을 지나고 실질적으로 성장과 관련된 정책이 본격적으로 시행될 때 말씀 주신 것과 같은 성장률에 과연 기여했는가에 대한 평가를 본격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김민석김민석 국무총리, 2025-08-25,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번 민생소비쿠폰의 결과를, 그 성과를 0.9%에 포함되어 있는 0.1% 성장의 추가분이다 이렇게 해석하는 것은 너무 좁은 해석인 것 같습니다.

꽁꽁 얼어붙어 있는 소비심리를 풀어내고 절망적인 어떤 민생의 기대심리를 살려 내는 것 그리고 경제에 있어서 할 수 있다라는 마음을 갖게 하는 새로운 선순환의 시작으로서의 의미가 더 큰 것이 아닌가 싶고, 1차·2차 소비쿠폰을 지나고 실질적으로 성장과 관련된 정책이 본격적으로 시행될 때 말씀 주신 것과 같은 성장률에 과연 기여했는가에 대한 평가를 본격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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