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이태원 참사 이후에 행안부는 재난․안전관리법에 나와 있는 사실조사를 하지 않았고 경찰의 수사는 꼬리 자르기에 머물렀습니다.

이해식이해식 국회의원, 2023-07-13,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하지만 우리가 국회에서 여당을 정치의 파트너로 하고 있는 이상 저는 지속적인 설득과 그리고 또 저희들의 어떤 진정성, 특히 유가족분들의 헌신적인 노력 이런 것들로 이게 정치적인 어떤 굴레를 씌울 문제가 아니다라고 하는 것을 그들에게도 얘기하고 그리고 또 국민께도 호소하는 그런 일들을 계속해 나가야 된다 그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한번 몇 가지 진술인께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태원 참사 이후에 행안부는 재난․안전관리법에 나와 있는 사실조사를 하지 않았고 경찰의 수사는 꼬리 자르기에 머물렀습니다.

그리고 국회 국정조사, 저도 위원으로 참여를 했습니다마는 반쪽짜리 국정조사로 끝나 버렸고 행정부는 비협조로 일관했고 여당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언론보도를 보니까 감사원이 재난안전시스템 점검을 한다라고 감사계획서를 감사위원회에서 통과를 지난 1월에 시켜 놓고도 이태원 참사를 직접 다루지 않는다라고 천명을 하고 있고 그것도 연말에나 가서야 감사를 한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