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영방송은 참 우리의 아픈 손가락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신동욱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혹시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중에 우리 정치의, 정말 양극단으로 갈라진 우리 정치 현실 그리고 양극단으로 갈라진 우리 언론환경, 양극단으로 갈라진 방송환경 때문에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지 못할 경우도 있을 수 있고 저는 제 나름대로 제가 겪은 일들을 중심으로 말씀을 드리려고 하기 때문에 혹시 불편한 부분도 있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그 점에 대해서는 양해를 구하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영방송은 참 우리의 아픈 손가락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우리 텔레비전 방송국이 비약적으로 발전을 하기 시작한 것은 80년대입니다.
그 이후에 컬러 텔레비전이 도입이 되고 또 서울올림픽, 86아시안게임을 하면서 방송이 비약적인 발전을 하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