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또 최저임금도 이게 감당이 안 된다는 거예요.
송석준 국회의원, 2025-08-2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리고 또 52시간 근로시간 단축 이게 엄청 서민경제에는 크다는 겁니다.
예를 들면 아침 일찍부터 저녁까지 해야 되는 음식점에서 52시간 제약 때문에 제대로 아르바이트생이나 또 일용직이라도 근로자들을 쓸 수가 없다는 겁니다.
그리고 또 최저임금도 이게 감당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결국은 이분들이 그렇게 베스트셀러, 스테디셀러로 제일 유명한 순두붓집인데 어쩔 수 없이 가족들끼리 경영을 한다고 합니다.
외부인들은 한두 명 이렇게 고용을 하면서 가족끼리 운영을 하는데 하루에 다섯 시간만 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