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정치부 기자 시절을 김대중 대통령이 당선된 국민의정부와 정치부 기자 생활을 시작을 했고 또 노무현 대통령이 탄핵당하던 시절에 앵커로 활동을 했고 또 그때 앵커가 되면서 정말 대한민국 정당의 부침을, 정치권력과 방송의 관계에서 어떻게 방송사들이 생존해 나왔느냐를 정말 현장에서 치열하게 경험을 했습니다.
신동욱 국회의원, 2025-08-04,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저는 민영방송을 떠나서 2017년도 TV조선으로 옮기면서 사실은 그전에도 오랫동안 방송의 현실, 방송과 정치가 어떤 방식으로 관계를 맺어 나가는 것인가 또는 대한민국의 언론사가 정치권력으로부터 어떻게 살아남아 왔는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많은 고민을 하고 걱정을 하고 또 느낀 점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제가 조금 전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1992년도에 제가 언론사에 처음 입사를 했을 때 이른바 김영삼 대통령이 당선이 되면서 문민정부가, 민주정부가 탄생을 했지요.
그리고 정치부 기자 시절을 김대중 대통령이 당선된 국민의정부와 정치부 기자 생활을 시작을 했고 또 노무현 대통령이 탄핵당하던 시절에 앵커로 활동을 했고 또 그때 앵커가 되면서 정말 대한민국 정당의 부침을, 정치권력과 방송의 관계에서 어떻게 방송사들이 생존해 나왔느냐를 정말 현장에서 치열하게 경험을 했습니다.
그리고 31년 동안 언론계 생활을 마치고 정치권으로 들어올 때는 그래도 저 나름대로, 제가 비록 어떤 자리에 있든 이 언론의 자유에 대한 또는 언론사의 문제에 대해서는 제 평생을 바친 직장이었기 때문에 관심의 끈을 놓아서는 안 되겠다라는 나름의 생각을 하고 국회로 왔습니다.
그런데 제가 대단히 민주당을 비난하는 말로 이 토론을 시작을 했습니다만 왜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느냐 하면, 제가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민주당이 지금 추진하려고 하는 이 법안들의 속도감을 보면 제가 보기에는 분명히 사고가 날 것 같은 불안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