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제일 북한 측과 가까운 지역에서 샘플을 많이 채취를 해야 될 것 같고 물도 채취하고 바닥에 가라앉은 흙도 채취를 해서 분석을 해야 되는 게 아닌가 저는 이런 생각도 들고요.

박충권박충권 국회의원, 2025-07-07,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렇지요?

그리고 또 이게 흘러 내려오는 과정에서 예성강이나 한강이라든가 이 강들의 유속이 어느 정도인지 모를 텐데 내려오는 과정에서도 또 침전될 가능성이 있거든요.

제일 북한 측과 가까운 지역에서 샘플을 많이 채취를 해야 될 것 같고 물도 채취하고 바닥에 가라앉은 흙도 채취를 해서 분석을 해야 되는 게 아닌가 저는 이런 생각도 들고요.

왜냐하면 이게 이온 형태로 내려오는지 어떤 작은 미세한 분진 형태로 물에 섞여서 내려오는지는 우리가 알 수 없으니까.

그리고 장마철에 홍수가 난다 그래서 흙탕물이 한번 뒤집어져 내려온다 그럴 때도 한번 제가 보기에는 모니터링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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