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때 봉두완 앵커가 TBC가 KBS로 통폐합이 되면서 대한민국의 공영방송은 KBS와 MBC 시스템, 다시 얘기하면 아주 극도의 황금알을 낳는 과점 체제로 재편이 됩니다.

신동욱신동욱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 당시에도 우리 언론은 기개를 가지고 언론은 그렇게 살아왔던 것입니다.

그런데 80년대를 겪으면서 방송국이 급속히 비대화되기 시작했고 권력화되기 시작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때 봉두완 앵커가 TBC가 KBS로 통폐합이 되면서 대한민국의 공영방송은 KBS와 MBC 시스템, 다시 얘기하면 아주 극도의 황금알을 낳는 과점 체제로 재편이 됩니다.

그 과점 체제하에서 MBC와 KBS의 영향력이 매우 커지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지금 기억하는 많은 분들, 저희가 언론계에 들어올 때 나도 저 사람처럼 한번 되어 보겠다고 생각했던 많은 언론인들, MBC의 엄기영 앵커도 있었고요 여러분들 잘 아시는 손석희 앵커도 있었고 KBS의 박성범 앵커, 대한민국의 저널리즘, 언론 방송 저널리즘을 대표하는 분들이 그때부터 등장을 하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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