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께서 우리 당에 108석이라는 개헌 저지선까지 허락해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의 입법독재와 계엄사태를 막지 못한 무기력한 저희에게 엄중한 회초리를 들어 주십시오.
박충권 국회의원, 2024-12-1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지금 대한민국의 명운은 바람 앞의 등불과도 같은 상황입니다.
저는 결코 정부 여당을 두둔해 달라는 것이 아닙니다.
국민께서 우리 당에 108석이라는 개헌 저지선까지 허락해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민주당의 입법독재와 계엄사태를 막지 못한 무기력한 저희에게 엄중한 회초리를 들어 주십시오.
어떠한 질책도 감내하겠습니다.
마찬가지로 이재명 대표 한 사람만을 살리기 위해서 국정을 볼모 삼아 헌정 질서를 유린한 저 무도한 민주당에게도 엄중한 회초리를 내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