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EU나 선진국 같은 경우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론 유지가 필요하지만 또 유지되고 있지만 가능하면 원전의 유지를 최소화할 필요가 있다 이런 입장을 지금 계속 가지고 있잖아요.
윤준병 국회의원, 2021-07-20,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앞뒤 문장
하여튼 우리는 유감스럽게 그동안에 2010년 기준으로 목표 설정하면서, 좀 제대로 감축이 됐어야 되는데 2018년까지 계속 증가해 왔기 때문에 2010년 기준으로 목표치를 잡는 것이 통상 우리가 감축목표를 잡는 기준에 비춰 보면 좀 달라서 그 부분을 좀 명확히 했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박주헌 진술인께 좀 여쭤보고 싶은 게, 물론 원전기능이 유지가 되도록 돼 있잖아요, 2050년에도.
그런데 EU나 선진국 같은 경우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론 유지가 필요하지만 또 유지되고 있지만 가능하면 원전의 유지를 최소화할 필요가 있다 이런 입장을 지금 계속 가지고 있잖아요.
그래서 다른 대안이 있다면 최대한 그 대안으로 추진하고 대신에 원전의 유지는 최소화시키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정책 방향을 가지고 있는데 그런 방향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입장입니까?
그런 방향은 수용할 수 있다는 입장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