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서 기소된 부분은 주가가 오르던 시기였던 2010년 9월 24일부터 2011년 4월 18일 사이였을 뿐입니다.
추미애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이렇게 당시의 검찰총장 윤석열이 현직에 있는 상황에서 검사들이 총장 가족 수사에 엄청난 심리적 부담을 느꼈을 것이다라고 이성윤 검사는 얘기했습니다.
왜 특별검사가 필요한지 한 번 더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서 기소된 부분은 주가가 오르던 시기였던 2010년 9월 24일부터 2011년 4월 18일 사이였을 뿐입니다.
그런데 주가가 내려가던 시기에도 산업은행으로부터 수백억 원이 들어가 수상한 거래 흐름이 포착되었고 범죄수익의 저수지에 대한 수사는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기소가 없으면 재판도 없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