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안전문화 정착 예산 감액으로 13년 자전거 안전 교육 목적으로 개발된 표준 교재 배부․활용이 불가능하고 또 공익광고 홍보가 안 돼서 효과적인 홍보 수단을 상실할 수가 있습니다.
박덕흠 국회의원, 2013-11-26,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앞뒤 문장
국회예산정책처 14년도 예산안 분석 보고 내용에서 지적을 했습니다.
자전거 인구가 1200만 명 이렇게 되고 또 이제 증가 추세를 지금 계속적으로 보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안전문화 정착 예산 감액으로 13년 자전거 안전 교육 목적으로 개발된 표준 교재 배부․활용이 불가능하고 또 공익광고 홍보가 안 돼서 효과적인 홍보 수단을 상실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13년 예산으로 증액해야 한다고 보는데, 우리 차관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