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형 방첩사령관이 지금 전쟁 도발한 외환죄가 드러나니까 이걸 덮으려고 갑자기 대장동 사건을 가지고 연막전술을 쓰고 있습니다.
최혁진 국회의원, 2025-11-11,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앞뒤 문장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입니다.
국민의힘과 검찰이 서로 짜고 공모해서 쇼를 하고 앉아 있어요.
여인형 방첩사령관이 지금 전쟁 도발한 외환죄가 드러나니까 이걸 덮으려고 갑자기 대장동 사건을 가지고 연막전술을 쓰고 있습니다.
웃기는 짓이에요.
이 검사 놈들이 무슨 짓을 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