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후보님께서는 서면답변에서 자산관리사와 협의해서 2010년에 첫 증여를 했다고 답변하셨고 그 뒤 2021년에 장남에게 부동산, 장녀에게 유가증권을 증여하셨습니다.

손솔손솔 국회의원, 2025-07-29,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저는 늦게까지 야간자율학습을 하는 고등학교를 다녀서 학원은 따로 다니지 않았고 월에 한 이삼십만 원 정도 부모님께 용돈을 받아 썼던 걸로 기억합니다.

대다수 고등학생들이 부모님께 현금 8억 원을 증여받고 증여세로 1억 5000만 원을 내지는 않습니다.

후보님께서는 서면답변에서 자산관리사와 협의해서 2010년에 첫 증여를 했다고 답변하셨고 그 뒤 2021년에 장남에게 부동산, 장녀에게 유가증권을 증여하셨습니다.

왜 고등학생 자녀들에게 증여를 하고 또 10년 뒤에 대규모 증여를 하셨는지 궁금했습니다.

검색을 해 보니까 증여세 절세 꿀팁으로 10년 주기로 자산을 증여한다고 기사와 게시물에 나와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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