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개혁은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는 과제로 임기를 이유로 미뤄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강은미 국회의원, 2024-04-30, 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연금특위만큼은 공론화 결과를 존중하고 의미를 반영한 연금개혁을 논의할 수 있도록 강력히 요청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연금특위가 출범한 이후로 당초 계획보다 많이 늦어져서 임기 마지막까지 미뤄졌습니다.
연금개혁은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는 과제로 임기를 이유로 미뤄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21대 국회에서 반드시 마무리해야 할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이대로 22대로 넘긴다면 처음부터 다시 논의할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