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두 당이 내세우는 종부세 감면의 이유가 매번 바뀌기 때문입니다.

류호정류호정 국회의원, 2022-12-23,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아니, 명분이 아니라 구실입니다.

뻥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당이 내세우는 종부세 감면의 이유가 매번 바뀌기 때문입니다.

능력에 따른 과세원칙에 부합하게 세제를 정비해야 합니다.

과세의 합리성을 높이는 제도로의 개편 역시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