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어제도 저희 지역의 식당 사장님 한 분이 다가오셔서 소비쿠폰 언제 지급되냐고 물으셨습니다.

이소영이소영 국회의원, 2025-06-30,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이런 상황에서 정부에 대한 정책질의 이틀이나 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다는 것인지, 아니면 정말 질의가 아니라 그냥 새 정부의 추경안이 못마땅해서 시간이나 더 끌어서 방해하겠다는 것이 아닌지 저는 정말로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시간을 끌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들에게 갑니다.

어제도 저희 지역의 식당 사장님 한 분이 다가오셔서 소비쿠폰 언제 지급되냐고 물으셨습니다.

몇 달째 손님이 없어서 근근이 버티고 있는데 그것만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아마 비수도권은 더 심각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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