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각각의 주장들이 있고 지난 21대 연금개혁특위 논의에서도 재정안정화냐 아니면 노후소득보장이냐, 우선순위에 대한 방점은 다 틀렸고요.

남인순남인순 국회의원, 2026-02-05, 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 활동기간이 좀 정해지고……

저희가 자문위원을 구성했던 이유는 거기서 다 결론을 내라고 했던 취지는 아닌 것 같습니다.

각각의 주장들이 있고 지난 21대 연금개혁특위 논의에서도 재정안정화냐 아니면 노후소득보장이냐, 우선순위에 대한 방점은 다 틀렸고요.

그것을 공론화 과정에서, 어떻게 보면 국민들의 숙의를 통해서 그런 의견들을 정리해 나가는 과정이 있습니다.

저는 이게 국회에서 다 정리되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