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코로나 위기로 일자리를 잃은 외국인 노동자들은 건강보험료는 내지만 재난지원금은 받지 못했습니다.

배진교배진교 국회의원, 2020-07-22,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한 군인은 원치 않는 전역을 당해야 했습니다.

경기도 여주시의 공무원 임용시험에서는 청각장애인이 편의를 제공받지 못해 면접에서 탈락했습니다.

코로나 위기로 일자리를 잃은 외국인 노동자들은 건강보험료는 내지만 재난지원금은 받지 못했습니다.

오늘의 고통, 내일에 대한 불안을 안고 살아가는 존재는 대체 누구입니까?

원내 모든 정당에 호소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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