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그런데 종부세 부과의 82%가 이 37만 명이 부담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장경태장경태 국회의원, 2020-11-30,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오히려 현재 관광업계가 매우 어려워지고 있는 과정에서 상생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번에 종부세 관련돼서 보니까요 66만 명, 그중에 다주택자 비율이 37만 명 정도 되더라고요.

그런데 종부세 부과의 82%가 이 37만 명이 부담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즉, 전국민 대비 종부세를 부담하는 인구는 0.7% 정도 되는 것인데요.

대부분이 1가구 1주택 분들은 10만에서 30만 원 정도 내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는데 작년의 시세 12억 8000만 원이 올해 한 14억 5000이라고 계산했을 때 공시지가는 작년 8.5억 그리고 올해 10.8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