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호, 김건희로 연결된 주가조작 세력은 대통령을 움직여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에 참여하는 것처럼 언론을 움직이고 주가를 움직여 삼부토건을 매개로 경제적 이득을 취하고 있음을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추미애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일부 사람을 오랫동안 속일 수 있고 전부를 잠시 속일 수 있지만 모든 이를 영원히 속일 수 없다라는 링컨 대통령의 말처럼 이들의 거짓도 종말이 오고 있습니다.
우연히도 채 해병 사망 사고를 통해 블랙펄 이종호의 존재가 세상에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종호, 김건희로 연결된 주가조작 세력은 대통령을 움직여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에 참여하는 것처럼 언론을 움직이고 주가를 움직여 삼부토건을 매개로 경제적 이득을 취하고 있음을 의심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얼마 전 있었던 동해 유전은 누구를 위한 투자인지 허술하기 짝이 없는 1인 기업에 탐사 분석 의뢰를 하였고 삼성전자 시총의 5배 수준이 될 것이라고 한다든지 금세기 최대 석유개발 사업인 가이아나 110억 배럴보다 훨씬 많은 140억 배럴이라고 한다든지 하는 것은 바로 주가조작 세력들이 하는 뻥튀기 호재성 정보를 흘려서 주가를 조작하는 수법을 연상시키는 것입니다.
이런 터무니없는 허무맹랑한 말로 누가 이득을 보고 있는 것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