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하고 나면 북한 핵 그대로 우리 거 아니야’ 하고 젊은 층들은 기대하고 있다던데 그 얘기만큼이나 나이브하고 정말 뭐라고 반응해야 될지 모를 그런 수준의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이재정 국회의원, 2025-10-14,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되려 대화가 단절되고 갈등이 반복되던 시절에 북핵은 고도화되었다’라고 이야기합니다.
하다못해 북한 붕괴론 이야기까지 했던 보수학자도 그런 얘기를 하는데 이 상황에서 핵을 가지자라는 얘기는, 장관님 항간에 이런 얘기 들으신 적 있지요.
‘통일하고 나면 북한 핵 그대로 우리 거 아니야’ 하고 젊은 층들은 기대하고 있다던데 그 얘기만큼이나 나이브하고 정말 뭐라고 반응해야 될지 모를 그런 수준의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그 수준에서 머무르면 상관없는데 저희가 지금 민감국가로 지정되는 과정에서 특히 또 비슷한 시기에 윤석열 전 대통령의, 국가원수로부터의 핵무장론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결과적으로 수미 테리 사건 느닷없이 등장하고 수미 테리 공소장을 보더라도 우리 보수 정치인들의 핵 관련 발언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런 것 등등을 통해 가지고 굉장히 경제적인 핵의 평화적 이용에 있어서 우리 기업의 입지라든지 우리나라의 입지도 좁아지게 만드는 결과도 있지 않았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