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김건희 여사라는 말을 안 했다고 이걸 가지고 지금 국감장에서 이렇게 잡는 거는 김건희라는 단어 자체가 나왔다는 걸로 과민 반응한 걸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김태선김태선 국회의원, 2024-10-24,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김건희 씨라고 하든……

김건희 씨도 저는 하나의 예의라고 봐요.

김건희 여사라는 말을 안 했다고 이걸 가지고 지금 국감장에서 이렇게 잡는 거는 김건희라는 단어 자체가 나왔다는 걸로 과민 반응한 걸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이 본뜻을 이해를 하셔야지, 본질을.

지금 김건희라는 이름이 나와서 얘기하시는 것밖에 안 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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