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제가 저희 정부에서 임명한 방통위원장후보라고 해서 이렇게 과장해서 얘기할 이유도 하나도 없습니다.

신동욱신동욱 국회의원, 2024-07-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저하고 차이도 많이 나고요 현장에서 만난 건 워싱턴에서 만난 게 처음입니다.

그분이 저한테 뭐 그렇게 대단하게 잘해 준 것 없습니다.

제가 저희 정부에서 임명한 방통위원장후보라고 해서 이렇게 과장해서 얘기할 이유도 하나도 없습니다.

이미 다 알려진 역사적인 사실을 여러분들께 얘기하는 겁니다.

그런데 민주당 위원들이 방통위원장후보로서의 자질을 검증한다며 이진숙 기자의 법인카드 내역을 샅샅이 뒤졌던 모양이에요.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