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장동혁 대표가 오늘 비상계엄에 대해서 형식적인 사과를 했는데 내용은 정말 이게 사과인지, 올해 지자체 선거 관련 여론조사 결과들이 나오는 거 보니까 거의 국민의힘의 텃밭이라고 하는 강원도 영동지역에서조차 국민의힘이 폭락하는 결과들이 나오고 있고 그래서 마지못해 이런 발언을 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최혁진최혁진 국회의원, 2026-01-07,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아까 우리가 서로 복을 많이 받으시라고 이야기했지만 복이라는 것도 옳은 것은 옳다고 얘기하고 그른 것은 그르다라고 얘기할 때 오는 거지 그른 걸 옳다라고 억지로 할 때는 복이 들어오지 않습니다.

법사위 위원장 얘기까지 하시는데요.

장동혁 대표가 오늘 비상계엄에 대해서 형식적인 사과를 했는데 내용은 정말 이게 사과인지, 올해 지자체 선거 관련 여론조사 결과들이 나오는 거 보니까 거의 국민의힘의 텃밭이라고 하는 강원도 영동지역에서조차 국민의힘이 폭락하는 결과들이 나오고 있고 그래서 마지못해 이런 발언을 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국민 앞에 진심 어린 사과를 하지 않는 정당에 어떻게 법사위원장 같은, 지금 내란을 척결해야 되는 국면에 중차대한 역할을 맡길 수가 있겠습니까?

무리한 요구는 하지 마시고 현안에 집중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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