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안전하지 않아서 원자력발전소를 세워서 적자가 났다’, 맞지 않아요.

윤한홍윤한홍 국회의원, 2018-10-11,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래서 지금 신ㆍ재생에너지는 2030이 불가능하다.

그다음에 여러분들이 안전을 계속 이야기합니다.

‘안전하지 않아서 원자력발전소를 세워서 적자가 났다’, 맞지 않아요.

그러면 과거에 공무원들이나 공기업 직원들이 원자력발전소 전부 부실 시공했습니까?

지금까지는 그 부실 시공한 것 돌렸습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