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저는 일부 위원님들께서 비상계엄이 미리 준비됐다라고 하는데 비상계엄사령관이 비상계엄을 당일에 알고 또 그것에 대한 인수인계도 전혀 받지 못한 상태에서 특별히 미리 어떤 정보가 없는데 사전에 훈련됐다라고 보는 것이, 사전에 준비했다 비상계엄을 위해서 뭔가 훈련이 있었다 이렇게 하는 것은 저는 잘못된 프레임이라고 생각하고요.

주진우주진우 국회의원, 2025-02-21, 국회 윤석열정부의비상계엄선포를통한내란혐의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저는 일부 위원님들께서 비상계엄이 미리 준비됐다라고 하는데 비상계엄사령관이 비상계엄을 당일에 알고 또 그것에 대한 인수인계도 전혀 받지 못한 상태에서 특별히 미리 어떤 정보가 없는데 사전에 훈련됐다라고 보는 것이, 사전에 준비했다 비상계엄을 위해서 뭔가 훈련이 있었다 이렇게 하는 것은 저는 잘못된 프레임이라고 생각하고요.

두 번째는 비상계엄 해제 이후에도 뭔가 계엄을 더 이어 가려고 했다 이 부분도 저는 말이 안 된다라고 생각하는데 아까 언뜻 설명을 하시더라고요.

비상계엄을 해제하는 과정에서 그 당일의 상황에서 국회에서 비상계엄 해제에 대해서 가결 결정이 난 이후에 그다음의 움직임과 관련해서는 뭔가 2차의 어떤 액션을 취하려고 했다 그러면 역시 뭔가 더 구체적이고 더 큰 계획이 있어야 되는데, 뭔가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거나 실행하거나 한 것이 있습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