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대북전단, 삐라만 넘어가는 게 아니라 다른 부분들도 넘어갈 수 있는 것이고.
이인영 국회의원, 2016-09-05,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앞뒤 문장
그다음에 또 하나는 지금 말씀하셨듯이 풍선이든 드론이든 여기에 뭐가 실려서 어떻게 넘어갈 줄 알아요?
꼭 대북전단, 삐라만 넘어가는 게 아니라 다른 부분들도 넘어갈 수 있는 것이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조금 더, 하나의 편향이나 정치적인 입장 이런 걸로만 보지 말고, 우리가 제도를 만든다는 게 그렇게 만드는 것 아니니까 조금 더 포괄적인 가능성을 놓고 이걸 다시 접근해 보는 게 필요하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