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우리가 보내는 최후통첩을 대통령이 외면할수록 국회는 탄핵에 착수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인영이인영 국회의원, 2016-11-17,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러나 국민은 두려워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가 걷는 이 길이 바로 역사의, 정의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보내는 최후통첩을 대통령이 외면할수록 국회는 탄핵에 착수할 수밖에 없습니다.

국민의 퇴진 명령은, 퇴진 숨결은 더욱 거칠어질 것입니다.

야당을 넘어 여당까지 국회 안의 모든 양심이 국민과 함께하면 반드시 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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