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 그가 이 자리에서 필리버스터를 했습니다.
노종면 국회의원, 2025-12-22,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전주혜, 지금 최고위원 하고 있다는 김민수 등등이 이렇게 윤석열과 한배를 타고 노동자를 죽음으로 이끌고 그가 죽은 뒤에도 전혀 반성 없이 이 짓을 했는데 어디다 대고 사람이 죽었다는 그런 얘기를 바로 이 자리에서 합니까?
다른 언론보도와 관련된 얘기도 좀 해야겠지만 지금 시간이 없는 관계로 우리가 이 필리버스터를 이어 가는 과정에서 바로 이 자리가 어떻게 훼손됐는지 여러분께 말씀을 좀 올리고 싶습니다.
장동혁 대표, 그가 이 자리에서 필리버스터를 했습니다.
언론은 그가 도대체 몇 시간을 했는지, 기록을 세웠는지 그런 쪽으로 주로 보도했습니다.
그가 무슨 말을 했는지, 무슨 말이 박수 칠 말이고 무슨 말이 비판받아 마땅한 말인지 그것을 가리고 국민께 알릴 생각은 정말 거의 안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