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필리버스터는 회기 변경이라는 절차적 수단으로 6시간 48분 만에 종료되었습니다.

서범수서범수 국회의원, 2026-03-19,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검수완박은 문재인 정부의 마지막 달에 검찰총장 출신 차기 대통령의 취임을 한 달도 남겨 두지 않은 시점에서 밀어붙인 법입니다.

여야 합의가 있었으나 그 합의는 4일 만에 깨졌습니다.

필리버스터는 회기 변경이라는 절차적 수단으로 6시간 48분 만에 종료되었습니다.

검찰총장이 사표를 내고 고등검사장 전원이 사표를 낸 상황에서 172명의 여당 의원 서명으로 밀어붙인 법입니다.

국민의힘은 이 입법 과정 자체가 위헌이라면서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심판을 청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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