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이 해낸 평화적 정권 교체, 정치 보복을 하지 않으신 점 그리고 진보적 진영이었지만 신자유주의를 받아들여서 외환위기를 극복하고 대한민국 경제가 다음 단계로 가게 한 것 저는 다 존경합니다.
박수민 국회의원, 2025-12-1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그런 막연한 생각들은 지난 이삼십 년 동안 다 실패한 것 아닙니까?
제가 김대중 대통령에 대해서 존경하면서도 대북정책에 대해서는 성공했는지 정면으로 물어보고 있는 것입니다.
김대중 대통령이 해낸 평화적 정권 교체, 정치 보복을 하지 않으신 점 그리고 진보적 진영이었지만 신자유주의를 받아들여서 외환위기를 극복하고 대한민국 경제가 다음 단계로 가게 한 것 저는 다 존경합니다.
그러나 햇볕정책은 1998년 이후 지금 어떤 지점에 와 있습니까?
북한은 핵을 개발했고 인내의 시간을 견뎠고 ‘핵을 용인하고 받아들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