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장님께서도 협치 없는 국회는 정쟁이라는 종말을 고할 수밖에 없다고 이미 예견하고 계셨습니다.
송언석 국회의원, 2022-12-11,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민병덕 의원 의석에서 ― 그러면 양보를 해야지, 여당이!)
민병덕 의원, 들어 보세요!
의장님께서도 협치 없는 국회는 정쟁이라는 종말을 고할 수밖에 없다고 이미 예견하고 계셨습니다.
부디 국정조사가 정쟁으로 끝나지 않도록 해임건의안 상정과 표결을 막아 주실 것을 간곡하게 요청합니다.
마지막으로 양심 있는 민주당 의원님들께 간곡히 호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