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은 반도체와 자동차 분야의 호조가 이어지면서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고 관세협상 타결로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 2025-11-06,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지난주 발표된 3분기 GDP 성장률은 1.2%로 소비, 투자 등 내수가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며 작년 1분기 이후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민간 소비는 3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하며 우리 경제의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수출은 반도체와 자동차 분야의 호조가 이어지면서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고 관세협상 타결로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민생의 어려움은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고 대외 여건의 불확실성은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정부는 현재의 상황을 냉정하게 평가하고 보다 세심하고 면밀하게 대응해 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