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또 지금 충북 음성군이나 전남 곡성군은 벌써 민생지원금 추경을 편성했거든요.
조은희 국회의원, 2025-07-01,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앞뒤 문장
지금 인심은 중앙에서 쓰고 부담은 지방에서 하고, 인심은 대통령 당선 축하금으로 쭉 뿌리는 것 같고.
지금 이거는 마치 본사가 가맹주들에게 물량 떠넘기는 강매 갑질과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지금 충북 음성군이나 전남 곡성군은 벌써 민생지원금 추경을 편성했거든요.
그런데 지방에 22%나 되는 재정 부담을 넘기면서 왜 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