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만약에 만에 하나 지금 계엄법에, 국회에서 저희가 1시간 만에 다행히 150명 이상이 모여서 망정이지 만약 못 모였으면, 저도 담 넘다가, 국회의장부터 해서 다 담 넘었잖아요, 국회의원이.

장경태장경태 국회의원, 2024-12-09,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법원에서 그 정도의 입장을 정리하셨으면 왜 입장을 내지 않았냐는 겁니다.

만약에 만에 하나 지금 계엄법에, 국회에서 저희가 1시간 만에 다행히 150명 이상이 모여서 망정이지 만약 못 모였으면, 저도 담 넘다가, 국회의장부터 해서 다 담 넘었잖아요, 국회의원이.

나중에 경찰청장 오면 당연히 또 묻겠지만 만약 저희가 이 해제 결의안을 통과 못 시켰으면 법원은 어떻게 했어야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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