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만약에 방통위가, 한전KDN이든 한국마사회든 그렇게 매각을 하지 않으려고 하다가 눌려 가지고 압력에 의해서 매각을 하게 됩니다.

한민수한민수 국회의원, 2025-10-20,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방심위는 그 유명한 가짜뉴스 심의전담센터 출범한다고 할 때 팀장급 11명이 반대 의견서를 내고 8명이 좌천이 됐고 지금 1명을 제외한 모든 팀장이 강등된 상태입니다.

그러면 김영관 직무대행, 방통위는 지금까지 어떻게 했습니까?

만약에 방통위가, 한전KDN이든 한국마사회든 그렇게 매각을 하지 않으려고 하다가 눌려 가지고 압력에 의해서 매각을 하게 됩니다.

그때 방통위가 제대로 역할을 했다면 지금 같은 상황이 왔겠습니까?

방통위 직원 하나, 누구 하나 나서 가지고 ‘이대로 안 됩니다’ 한 적 있습니까?

같은 주제, 다른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