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을 바쳐 회사를 일궈도 상속세 때문에 후대에 물려주지 못하고 팔아야 한다면 근로자와 국가 누구에게 이익인가.
조배숙 국회의원, 2025-08-23,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최근의 상속세 완화 논의에서도 민주당은 과도한 상속세 때문에 가업 계승이 어렵다는 기업들의 목소리를 부자 감세라며 외면하고 있다.
대주주 지분 상속 때 주식 가격을 20% 높이는 최대주주 할증제도를 폐지하자는 정부안에도 반대한다.
평생을 바쳐 회사를 일궈도 상속세 때문에 후대에 물려주지 못하고 팔아야 한다면 근로자와 국가 누구에게 이익인가.
그것도 모자라 민주당은 노조에 불법 파업의 자유를 준다는 노란봉투법도 재발의했다.
그러면서 삼성전자를 찾아가 경제 성장에 견인차 역할을 잘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