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김건희는 12·3 계엄이 터지기 전에는 윤석열과 김건희 부부가 군 골프장 투어를 하고 계엄 당일에는 성형외과를 가서 불법 약물을 투여했다는 의혹까지 있습니다.

장경태장경태 국회의원, 2025-03-20,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관저 내부공사를 수의계약으로 받은 업체는 코바나컨텐츠 인테리어 공사를 맡았던 21그램입니다.

이를 감사한 감사원은 일곱 차례 감사 연장 끝에 21그램의 법 위반 사실을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제대로 조사하지 않았습니다.

김건희는 12·3 계엄이 터지기 전에는 윤석열과 김건희 부부가 군 골프장 투어를 하고 계엄 당일에는 성형외과를 가서 불법 약물을 투여했다는 의혹까지 있습니다.

이 외에도 모든 의혹을 언급할 시간이 부족할 정도로 차고도 넘치지만 검찰, 감사원 등은 제대로 수사·조사하지 않았습니다.

때문에 김건희 특검은 필수불가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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