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특검으로 이 정권이 잡아넣은 인물들입니다.
이진숙 국회의원, 2026-07-20, 국회 본회의
앞뒤 문장
소위 내란 특검과 김건희 특검, 채 상병 특검은 정권 출범과 동시에 지금까지,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것도 모자라서 연장의 연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내란 특검으로 이 정권이 잡아넣은 인물들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 김용현 전 국방부장관,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여인형 전 방첩사령관, 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 곽종근 전 특수전사령관,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 조지호 전 경찰청장, 김봉식 전 서울경찰청장, 한덕수 전 국무총리, 이상민 전 행안부장관, 목현태 전 국회경비대장 등입니다.
김건희 특검으로도 많은 사람들을 잡아넣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