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본질은 2022년 윤석열 정부 들어서면서 더 이상 공영방송을 자신들의 입맛대로 운영할 수 없게 되자 현재의 공영방송 지배구조를 영구히 고착화시키려는 것입니다.
박충권 국회의원, 2024-07-26,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앞뒤 문장
민주당과 언론노조에서는 법안의 취지를 공영방송의 독립성과 정치적 중립성을 보장하기 위해서 정치적 후견주의를 배제하겠다 이런 취지로 올렸지요.
그래서 공영방송을 국민의 품으로 돌리겠다라면서 그럴싸하게 포장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본질은 2022년 윤석열 정부 들어서면서 더 이상 공영방송을 자신들의 입맛대로 운영할 수 없게 되자 현재의 공영방송 지배구조를 영구히 고착화시키려는 것입니다.
후보자님, 방송법 논의는 어제오늘 일이 아니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