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심각한 케이스는 최저임금 수준, 182만 원 조금 넘는 최저임금 수준이 지급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황운하 국회의원, 2020-10-15,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앞뒤 문장
이러한 임금 착복 문제를 해결하라고 권고했고 또 이행하겠다고 했는데 현장에서는 지켜지지 않는 것이지요.
적정 노무비를 지급하겠다 약속한 산업부와 발전사는 약속을 이행하지 않고 있습니다.
더 심각한 케이스는 최저임금 수준, 182만 원 조금 넘는 최저임금 수준이 지급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뭐 경상정비 분야도 마찬가지입니다.
(발언시간 초과로 마이크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