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이 국회에서 한 말, 날짜와 원문 그대로

원자력발전을 축소하는 것은 이러한 국가적 위험을, 에너지를 전적으로 외부에 의존하게 되는 그런 에너지안보 위험을 자처하는 것이 될 것입니다.

박충권박충권 국회의원, 2025-09-25, 국회 본회의

원문 회의록

앞뒤 문장

가스도 그렇고 석탄도 그렇고 그리고 원자력에 사용하는 우라늄도 거의 100% 수입에 의존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상황에서 가장 효율적인 원자력이 우리의 에너지 수입 의존도를 15%가량 낮춰 주는 그런 가장 현실적인 에너지안보 강화 방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원자력발전을 축소하는 것은 이러한 국가적 위험을, 에너지를 전적으로 외부에 의존하게 되는 그런 에너지안보 위험을 자처하는 것이 될 것입니다.

특히 AI와 반도체, 데이터센터와 같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산업은 간헐성과 변동성이 극심한 재생에너지로는 감당할 수 없는 그런 상태이고 그렇기 때문에 결국은 원자력과 같이 안정적이고 고품질의 전력 공급을 필수적으로 공급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AI시대에 적합한 전력원은 원전뿐이다 이런 전문가들의 판단을 무시해선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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